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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개방, 과학적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중이며, 녹조는 개방 후 뚜렷한 감소 추세임
  • 등록자명
    김경선
  • 부서명
    물관리총괄과
  • 연락처
    044-201-7624
  • 조회수
    4,208
  • 등록일자
    2025-12-04

▷ 2025년 12월 4일자 아시아투데이 <4대강 재자연화 앞둔 정부..“역효과 우려에도 데이터 미비”>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정부가 4대강 보 개방에 따른 수질 개선 효과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 축적 없이 취·양수장 개선 등 재자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2018년 세종보 수문 개방 사례를 보면, 수문 개방 후 저수량이 줄어들며, 유해 남조류(녹조) 세포 수가 오히려 3배 넘게 급증했음


* 2017.8월 3천여 cells/mL, → 2018.8월 1만 7천여 cells/mL로 증가


○ 보를 통해 충분한 수량을 확보해야 오염물질 희석 효과가 있으며, 수량이 줄면 생태계 다양성이 훼손


□ 설명 내용


○ 정부는 2017년부터 수질·수생태계 등 14개 분야를 지속 모니터링*하여 축적된 과학적 데이터를 토대로 재자연화 사업을 추진 중


* 4대강 조사평가 보고서(‘17~’21), 및 녹조·수질·수생태계 측정망 등


○ 보도에서 언급된 2018년 세종보 일시적 녹조 증가는 7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지속된 폭염의 영향과 미호강에서 유입된 녹조*의 영향으로 조사된 바 있음


* 미호강 말단 유해남조류세포수 6~9월 평균 9,416 cells/mL(4대강 보 개방 모니터링 종합분석 보고서, ’22.5)

- 다만, 완전 개방이 이루어진 금강 수계(세종보·공주보)의 녹조 결과를 장기간 살펴봤을 경우 개방 전* 대비 유해남조류가 평균 46% 감소하여 물의 흐름 회복이 녹조 저감에 뚜렷하게 기여함을 확인


* 산정 기준: (개방 전) ’13~’17년, (개방 후) ’18~’24년


- 이는 보 개방으로 유속이 증가하고 체류시간이 줄어들어 녹조 발생이 억제된 것으로 평가되며, 아울러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흰수마자 서식처 확대되는 등 수생태계 개선 효과도 나타나고 있음


[금강수계 세종·공주보 완전개방 전 후 녹조·수생태계 개선 효과]


분야 측정 지표 개방 전('13~'17) 개방 후('18~'24) 개선 효과 녹조* 유해남조류 세포수 (cells/mL) 2,004 1,078 46% 감소 어류** 건강성 지수(FAI) D 등급 (35.6) C 등급 (43.3) 등급 상승 

* 유해남조류 발생 시기(6~9월)에 측정된 세종보·공주보의 주간 데이터 평균값


** 연 2회 실시한 어류 건강성 조사 결과의 기간별(개방 전·후) 평균값


○ 향후 기후부는 그간 축적된 보 개방 모니터링 및 과학적인 조사·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역협의를 거쳐 보 개방을 확대하겠음


- 아울러, 보 개방에 따른 녹조 저감 및 수생태계 개선효과도 지속 모니터링하여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인 재자연화 방안을 마련하겠음.


담당 부서 수자원정책관실 책임자 과  장  이정용 (044-201-7611) <총괄 /> 물관리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김경선 (044-201-7624)  국립환경과학원 책임자 과  장  민중혁 (044-560-7353)  수자원연구과 담당자 연구사 정현기 (044-560-7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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