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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그림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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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부/참가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참가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 참가상 | 박지완 "구름 청소대원" 더러워진 구름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나랑 친구를 그렸어요.

    조회수 : 16    등록일자 : 2026-09-21

  • (유아부/참가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참가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 참가상 | 박가람 "살려주세요! 햇님이 하우스 지붕을 뚫고 들어와요" 햇님아 조금 참아! 하우스 위를 보니 햇님이 들어올랑말랑하네. 엄마가 읽어준 온난화가 이런 거구나. 친구들이 간식 먹다 버린 쓰레기들이 마구마구 흩어져 있구나. 햇님이 들어오기 전에 얼른 치우자.

    조회수 : 12    등록일자 : 2026-09-21

  •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 푸름상 | 성예은 "하늘아, 사랑해♡"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조회수 : 12    등록일자 : 2026-09-21

  •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 푸름상 | 지아윤 "나비가 전하는 초록 약속" 아름다운 나비와 꽃, 숲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조회수 : 12    등록일자 : 2026-09-21

  •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 푸름상 | 강다온 "하늘 위 구름을 깨끗하게!" 뭉게뭉게 구름이 쓰레기로 더럽혀져 아파해요. 저와 제 친구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 구름의 몸 속에 갇혀있는 쓰레기를 꺼내어 하늘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줄거예요. 슬퍼하던 구름들이 깨끗해진 모습으로 방긋 웃으니 우리도 기분이 좋아져요.

    조회수 : 12    등록일자 : 2026-09-21

  •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푸름상) 제 1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유아부 푸름상 | 김제나 "물길 따라 피어나는 꽃" 숲속 요정과 물길을 만들어서 꽃을 피우고 나무를 가꾸어요.

    조회수 : 7    등록일자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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